아리랑 한식당 (Arirang) — 부다페스트 6구 정통 한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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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인 팁

주말 저녁은 예약 필수. 점심 정식(2,800 HUF)이 가성비 최고예요.

핵심 요약

한국인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정통 한식당. 한국어 응대 가능, 김치는 직접 담금.

  • 부다페스트 시내 중심, 안드라시 거리에 위치한 정통 한식당
  • 한국인 사장님 직접 운영 — 김치, 된장, 고추장 모두 직접 담금
  • 메뉴: 김치찌개, 된장찌개, 삼겹살, 비빔밥, 잡채, 갈비, 떡볶이 등
  • 한국어·헝가리어·영어 모두 가능

어떤 메뉴가 인기인가요?

  • 김치찌개 정식 — 한국에서 먹던 그 맛이라는 평
  • 삼겹살 1인분 — 헝가리 현지 돼지로 두툼하게
  • 비빔밥 — 채식주의자도 OK
  • 점심 정식 — 평일 11:30~14:30, 메인+밥+국+반찬 2,800 HUF

어떻게 가나요?

교통편비고
M1 (노란라인) Opera 역도보 2분
트램 4·6번 Oktogon도보 5분

예약은 어떻게 하나요?

전화 또는 카카오톡으로 가능하다. 주말 저녁은 만석이 잦아 2-3일 전 예약을 추천한다.

채식 메뉴가 있나요?

비빔밥(고기 빼고), 잡채, 야채전 등 채식 메뉴가 있다. 주문 시 미리 말씀하시면 된다.

내 생각

부다페스트에 한식당이 늘긴 했지만 김치 직접 담그는 집은 손에 꼽음. 가격이 한국보다는 좀 비싸지만 현지 물가 감안하면 합리적이고, 한국 손님 갔을 때 편하게 데려갈 만한 곳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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