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항공 인천-부다페스트 직항 4월 증편
핵심 요약
인천-부다페스트 직항이 주 4회에서 주 5회로 늘어난다. 화·목·토 외 월·금 추가.
- 대한항공이 4월부터 인천-부다페스트 직항을 주 4회 → 주 5회로 증편
- 기존 화·목·토 운항에 더해 월·금 추가 운항
- 헝가리 한인 사회와 동유럽 관광 수요 회복에 따른 결정으로 보임
어떤 변화가 있나요?
- 인천(ICN) → 부다페스트(BUD): 매주 월·화·목·금·토
- 운항 시간은 기존과 동일, 기재는 A330 또는 B787
- 동절기 시간표는 별도 공지 예정
부다페스트 직항이 주 5회로 늘면 무엇이 좋아지나요?
가족 방문, 출장 일정을 더 유연하게 잡을 수 있고, 환승 없이 직항으로 갈 수 있는 옵션이 늘어 한인 사회의 한국 방문 비용·피로도가 줄어든다.
내 생각
코로나 이후 회복이 더디다고 느꼈는데 주 5회면 이제 거의 격일이라 많이 편해질 듯. 다만 항공권 가격이 오히려 더 떨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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